아주친절하고.. 일요일 점심에 갔는데 은근 빵이 많았다 그러나 자리는 없었음 퀄리티와 양 대비 저렴한 가격이 포인트..^^* 집앞에 있으면 맨날 갔을것이다... 올리브가 들어간 치아바타를 나눠먹고 포카치아를 포장해와서 식사용으로 아주 잘 먹었다
오월의 종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15 1층 11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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