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왔다가 다시 온 동원 칼국수 그때 칼국수를 다 뽀개겠다는 다짐으로 대전에 왔다가 너무 배가 불러서 저녁으로 먹다가 남겼었다 배가 하나도 안 꺼진 상태로 먹어도 너무 맛있던 기억에 꼭 다시 와야겠다고 생각했다 근데 이게 무슨 일 ?!? 2년 사이에 면도 손칼국수에서 기계면으로 바뀌고 바지락 양도 너무 적어졌다 ㅠ ㅅ ㅠ 너무 큰 배신감을 느꼈다. . 그치만 맛은 있었다. . 손칼국수가 아니라는 점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슬프다
동원칼국수
대전 서구 청사서로54번길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