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성->수성월로 상호명 바뀜 2. 사장님이 바뀌셨는지 음식맛이 … ㅜㅜ 달라짐 3. 볶음밥은 탄맛남. 짬뽕은 깊은맛이 안나고 그냥 고추만 때려넣은 맛이 남 4. 모든 음식의 간이 싱거움 5. 심지어 서비스도 구림. 쉬는날 손님 한테이블밖에 없는 시간에 방문했는데 2인이라고 가장 작고 불편해보이는 2인테이블에 앉을것을 권유함. 우리 밥 다먹을때까지 나머지 테이블 전부 비어있었음. 사진은 무려 차돌 고추짬뽕임.
수성월
서울 강서구 양천로 344 마곡센트럴대방디엠시티오피스텔 2층 2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