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도에서 이 정도면 괜찮은거지 딴대서 요 정도면 별로 수준 맛집은 그렇다 쳐도 먹을 것도 불모지인 월미도. 약간 20년 전에 멈춰 있는 듯하다. 지나다니다가 걍 암데나 들어간 카페. 나름 통창에 오션뷰이다. 원래 빙수 먹을려다 별로일듯 해서 커피나 먹자 해서 들어갔는데 파르페 팔길래 추억겸 시켜봄. 아이스크림은 딱 그 조안나 가 옛날 고깃집 아이스크림 맛이었구, 아랜엔 시리얼로 채웠다. 위에 휘핑크림도 올려주는디 이게 진짜 옛날 맛의 휘핑크림...ㅋㅋㅋㅋㅋㅋㅋ 구렸음. 근데 뭐 여기서 이 정도면 나쁘지 않다 생각해서 기분은 안나빴다
미투커피
인천 제물포구 월미문화로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