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우국밥 🥄 한우곰탕 🥟 새우만두 총평 : 비비고 출신 기름 국밥집 ㅜ 쾌적한 매장과 감사하게 설 연휴에 문을 열어주신 것 외에 안타깝지만 좋은 점 없음 1. 긴 웨이팅 시간 국밥집에서 이렇게 오래 기다려 본 적은 손에 꼽을 듯함 같이 주문한 만두 때문인가? 어찌됐든 일단 먹어보겠슴니당 2. 새우만두 메뉴판에 너무나도 전형적인 왕만두의 모습이 덩그러니 보이길래, 조금이라도 더 임팩트 있는 선택지로 새우만두 주문! 그러나 놀랍게도 시판 만두와 뭐가 다른건지 설명이 필요한 만두가 등장 그냥 긴, 쫄깃쫄깃 감자피만두입니다 아마 새우는 조그맣게 있나봐요 (맛도 느낌도 없음) 3. 한우곰탕 아 이게 12,000.... 물에 빠진 얇은 고기(종이 식감)가 아니란 것 외에 특이점 없음 국물 + 고기(몇점) + 파, 끝! 4. 한우국밥 와! 한입 먹자마자 무릎을 탁! 이건 𖤐비비고𖤐야 건더기는 곰탕보다 실하긴 한데, 비비고의 기운을 강렬하게 느낀 뒤라 숟가락질이 급격히 느려짐 +) 내 몫으로 주문한 메뉴는 곰탕임(하얀국물파) 남자친구가 시킨 국밥 한번 먹고 다시 곰탕으로 돌아왔더니 국물에 기름이 둥둥.. 곰탕도 비비고의 향기가 나긴 하는데, 기름까지 추가되다니! 여러모로 실망스러운 점이 많았던 곳
3일 한우국밥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 20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