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미관자솥밥 (18,000) 연어솥밥과 도미관자솥밥을 저울질하며 치열한 고민 끝에 먹지 않아도 상상할 수 있는 연어 말고 도미로 먹어보자, 심지어 관자까지 있으니까! 하는 마음이 와장창.. 극도로 담백한 <도미> 냉동의 기운이 느껴지는 <관자> 해산물의 향이 1도 베어있지 않은, 돈 없던 자취 대학생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버터향만 나는 <밥> 값을 못하는 삼총사의 모임일 뿐 누룽지는 당췌 어떻게 먹으란건지 모르겠다 뜨거운물과 함께 솥밥 누룽지랑 같이 먹으란 건가 알바생도 먹는 방법을 안 알려주시니~ 일단 솥에 눌러붙은 밥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진짜 누룽지만 넣은 꼴이란 점.. 결과는 처참 이건 심각한 누룽지야 뜨거운 물을 부어도 절대 흐물거리지 않는
솔솥
경기 여주시 명품로 360 여주프리미엄아울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