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의 집 / 춘천시 명동 빵은 튀긴 듯 한쪽 면이 바삭해요! 특출난 맛은 아닌데 달지 않고 후추가 팍팍 들어갔는데도 자극적이지 않고요. 생 양파와 채썬 양배추의 식감으로 씹는 재미도 있었어요. 라면도 시켰는데 되게 얼큰했어욬ㅋㅋㅋ 너무 매워서 진짜 이건 술을 부르는 맛... 칼칼해서 저처럼 매운거 못 드시면... 시키지 마셔요ㅋㅋㅋ 햄버거는 좋았어요! 할머니가 해주실거 같은 맛!
진아 하우스
강원 춘천시 금강로 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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