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깊은 곳에 있어서 운전 허접쓰는 운전대 맡기는 것을 추천. (그건 바로 me) 라떼 방송했던 맛대맛 프로그램에 나온 집인가 보다. 인테리어도 굉장히 독특하고 특이했다. 안에 수제 수세미?가 있는데 사장님 손재주가 어마어마하신듯. 평소에도 버섯 좋아하는 편인데 여러 종류의 버섯을 샤브샤브 형태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문어 대가릐 같은 버섯, 새송이 등등 다양한 채소를 끝내주는 국물과 함께 고추냉이 간장에 적셔 드셔보시라~~~~~후후후. 전골에 버섯 탕수육도 같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취향저격이였음. 부들부들한 버섯 튀김에 새콤달콤 탕수육 소스가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음. 가족과 건강한 음식을 먹고 싶을 때 왕왕 추천.
버섯골 이슬비 가든
경기 포천시 영중면 성장로179번길 2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