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집이 바로 바다 앞이여서 바다 보면서 차마실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방문해봤어요 차를 3종류와 작은 다식이 나오는 티 플레져를 주문했어요 차를 고를 수 있었는데, 목책 철관음, 일월담 홍옥을 고르고 남은 하나는 사장님의 추천인 문산포종을 주문했어요 사장님이 차에 대한 설명도 자세하게 해주셔서 좋았어요 날이 따뜻해서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차가 산뜻하니 좋았어요 다식도 나와서 차랑 함께 마시기 좋았어요 바다를 보면서 차 마시기 좋고, 차 설명도 잘해주셔서 차에 관심이 있으면 방문하기 좋을거 같아요
파라
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74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