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가서 부수고 왔습니다 넣을게 너무 많은 엄청 행복한 샤브샤브 퉁명스러운 사장님도 오히려조아~ 양고기완자 짱이에여 ㅠㅜ 또가야지 훠궈는 점점 밍밍해지긴하는ㄷ 당연함거지!
소백양 샤브샤브
서울 관악구 봉천로 467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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