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사장님이 너무 불친절해요 갈때마다 15만원, 30만원씩 주문하는데 첫 번째 주문+응대할 때 무조건 불친절한데 주문 건수 늘어날 때마다 덜 불친절 해지시는게 너무 어이 없어요;;; 손님 1명도 없던 가게에 일행 오면 앉아야 된다고 10분 동안 그 작은 가게에 뻘쭘하게, 앉지도 못하고 서 있게 하셨는데 기분이 너무 안좋았습니다. 지인들이 멀리서 와서 그날는 그냥 식사했지만 이제는 재방문 의사 없습니다.
히자시
서울 광진구 긴고랑로8길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