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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파
4.5
13일

옛날 치킨에는 맛의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1인이었는데요 여기 가보고 나서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우선 옛날 호프집 온 것 같은 감성에 케요네즈 양배추 합격이었고요 반반으로 주문했는데 양념은 어느 정도 예상 가능한 맛이었지만 후라이드가 너무 맛있었어요! 튀김옷이 얇은 편인데도 수분기 없이 바삭하고요 적당히 염지가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반반치킨 하나 주문했는데 닭 다리를 세 개나 주십니다 근본 있는 옛날 치킨 맛이어서 맥주랑 잘 먹고 왔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또 가고 싶습니다

매일치킨

서울 종로구 율곡로19길 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