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카페를 찾다가 방문한 곳 사람도 없고 한적했는데 아주 조용해서 좋았다 메뉴도 차 종류가 대부분이고 디저트도 떡 종류가 있어서 전통 찻집 느낌이 물씬 난다 차 마시는 곳도 한옥이고 안에도 옛날 느낌이 가득한 곳이라 더 좋았다 황제차와 아메리카노, 수리취떡을 주문해 먹었는데 황제차는 마시면 건강해지는 느낌이 났고 물도 따로 주셔서 찻주전자에 계속 넣어 따뜻하게 끓여 먹을 수 있었다 수리취떡은 쫄깃하니 콩가루 찍어먹어주니 고소 달달했다 조용하고 한옥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
과객
강원 강릉시 성산면 갈매간길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