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예약하고 다녀온 사암오리집 예약해서 미리 다 세팅이 되어 있었다 큰 돌판에서 구워 먹는 오리구이는 맛있었고 물막국수와 볶음밥은 평범했고 기본 찬 중 동치미가 시원해서 중간중간 먹기 좋았다 거대한 황토방에서 먹는 느낌이라 음식이 더 맛있게 느껴졌다
사암 오리집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원양로 250-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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