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드제이 밤 늦은시간 갔음에도 친절한 응대가 좋았다. 그치만 빵은 거의 다 빠져있었던ㅠㅠ 텅텅비었는데 사진을 찍기가 좀 그래서, 가장 많이 차있는 트레이만 사진을 찍었다. 팥깜빠뉴(4.8)는 많이 달지 않은 팥과 약간 시큼한 빵 그리고 견과류들이 어루러져 맛있었다. 약간 떡에 들어가는 팥 느낌 물씬. 팥이 조금만 덜 달면 좋겠다. 듬뿍스콘(3.0)은 취향저격!! 겉의 소보루?가 크런치하고 약간의 달달함을 준다. 속에는 온갖 견과류와 건크렌베리가 들어있는데, 별미다. 많이 달지 않은 맛있는 스콘. 쿠키 느낌의 스콘이고 씹으면 뭉쳐지는데 꾸덕해지는 편은 아니다. 스틱(800원)도 사서 먹으면서 귀가했는데, 크고 달지 않은 참깨스틱 먹는 느낌ㅋㅋㅋ 한번 쯤 그냥 재미삼아 사먹어볼만 했다. 낮시간에 다시금 방문해보고 싶은 빵집
브레드 제이
서울 동작구 상도로 19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