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번 갔었는데 이번에 강릉 간 김에 또 감. 콘크리트로 짓다 만 카페 트렌드 속에 따뜻한 나무색의 인테리어가 빛난다. 커피 마실만 했고 저 가래떡+조청이 진짜 맛있었다.
교동 899
강원 강릉시 임영로 22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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