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25천원 내면 통영식 다찌로 여러가지 메뉴를 맛볼 수 있어요. 한마디로 질보단 양으로 승부하는 곳?? ㅋㅋ 처음 나온 낙지꼬막조개무침은 생각보단 간이 센듯 싶었지만 나름 맛있게 먹었는데 뒤이어 나온 음식들도 다 밥없이 먹기엔 조미료맛 강한 양념이 팍팍 되어있어 먹으면서도 짜다 짜다 연발 ㅠㅠ 그나마 빈대떡(따뜻해서 맛있었는데 가끔 바쁘면 식은거 준다고 함)이랑 양념없는 아구찜, 생선구이는 덜 짜서 괜찮았다. 그리고 버섯 무침 이건 뭔가 느끼한듯 하지만 짜진 않아서 계속 손이 갔고, 마지막 충무김밥이 젤 맛있었음 ㅋㅋ 암튼 여러가지 메뉴가 코스처럼 진짜 계속 나오는건 좋은데 음.. 퀄리티는 사실 보장 못함 ㅋㅋ 그치만 회사 부장님들은 좋아하심
해물데이트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