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워서 걸어가기가 싫어서 근처에 주차되는 냉면집 찾다가 간 곳인데.. 물냉면(12천원)을 너무 별로라 다들 다신 안온다는 다짐만 받고 나왔습니다. 딱 처음 온육수 맛보는 순간 다들 넘 밍숭하다고 했을때 아니길 바랬지만 물냉 국물 진짜 싱겁고 맛없어요.. 그나마 가격이라로 합리적으로 했으면 물냉 말고 회냉면은 매콤한 맛이 괜찮아서 괜찮다고 할 수도있지만 14천원...ㅋㅋㅋ 이 맛에 이 가격이라니.. 헛웃음만 나와요. 만두는 냉동사서 돌리는거 아니고 직접 만든 손만두인거는 알겠는데 슴슴한 맛에 맛있는 맛은 아닌데 6개 15천원!^^;; 예전 리뷰보면 그럼에도 웨이팅이 있었나본데 지금은 텅텅 비엇어요. 리뷰가 좋진 않았지만 에이 설마하면서 가봤는데 역시 맛있다라는 리뷰가 한개도 없는게 우연이 아니네여;; 한번이라도 호기심에라도 절대 가지마세요!! 이름도 괜히 냉면전문집 같이 해놔서 ㅡㅡ
함평면옥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 527 하늬솔빌딩 A동 2층 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