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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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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예전 숭례문이었던 곳인데 명칭을 해담가로 바꿨다고 한다. 정식을 단계별로 시킬 수 있는데 이날 시킨건 모듬 정식(인당 48천)이었는데 생각보다 싱싱한 세꼬시와 회 그리고 반찬들이 괜찮았음. 여기는 또 특이하기 갓절임을 주는데 이거랑 회랑 해초랑 같이 먹으면 별미에요. 특히 마지막 매운탕 국물... 아.. 정말 시원했음 ㅋㅋ 술을 안 마셨는데도 해장하는 느낌!! 그래서 밥한공기 뚝딱했네요. 사진은 제대로 찍을 수 없는 상황이었기에.. ㅠㅠ 몰카처럼 찍혔네요

우담가 & 해담가

서울 마포구 양화로 45 메세나폴리스 1층 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