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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암 반대쪽에 있을때부터 다니던 이고식당이 현재 자리로 넘어와서 터줏대감이 되기까지... 시간이 많이 흘렀군요 👴🏻... 허허허... 항상 친구랑 오꼬노미야끼 먹으러 다녔던 이자카야가 사실은... 은근 해산물도 잘한다는걸... 아시나요? 🥺? 저날은 줄무늬전갱이 회를 먹었는데... 이렇게 기름지고 맛있는 회를 N0년 평생 몰랐다니 지난 세월이 후회되네요 ... 😵‍💫

이고식당

인천 서해구 승학로 491 고산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