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경주.
346 커피 스토리. 저녁에 간다면 디저트가 텅텅 비어있는 곳이다. 1층부터 3층까지 자리가 넓고 바다뷰도 좋은 곳. 호불호가 있을듯한 음료들이 조금 있었다.
346 커피스토리
강원 강릉시 창해로 346
갈매기다방. 토끼푸딩 맛도 다양하며 와플도 파는 곳이다. 바다보며 먹으면 정말 맛있다. 사람이 정말 많을때도 있고 아예 없을때도 있다.
갈매기 다방
강원 강릉시 연곡면 영진길 63
카페제니엘. 음료와 디저트는 평범했고 가격도 비쌌다. 하지만 뷰가 너무 예쁜 카페이다. 바닥도 파도를 연상시켜 문을 들어서자마자 기분이 벌써 좋은 카페이다.
카페 제니엘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해안로 1822
MAYDAY. 공간이 너무 좁다고 생각했다. 귀여운 키링들과 소품이 있다. 푸딩과 음료가 정말 맛있었지만 너무 좁아서 가기 망설여지는 곳이다.
메이데이
강원 강릉시 원대로8번길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