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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혼자 가는 카페..
강릉. 경주.

리뷰 12개

고요
3.5
19시간

346 커피 스토리. 저녁에 간다면 디저트가 텅텅 비어있는 곳이다. 1층부터 3층까지 자리가 넓고 바다뷰도 좋은 곳. 호불호가 있을듯한 음료들이 조금 있었다.

346 커피스토리

강원 강릉시 창해로 346

고요
4.0
1일

포르토포레스트하우스. 바닷가에 위치한 브런치카페이다. 이곳 2층은 다락방을 꾸며놓은 분위기라 사진 찍기 좋다. 사장님 혼자하셔서 음식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토마토카프리제 다시 먹으러 가고 싶은곳.

포르토포레스트하우스

강원 강릉시 연곡면 해안로 1489

고요
3.5
2일

곳 바다를 보며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사람이 항상 많은 곳이다. 디저트들이 예쁘고 다양해서 좋아하지만 맛은 평범하다. 사람들 소리가 공간 전체적으로 울려서 오래 있지는 않는다. 주변에서는 극찬을 받고 있는곳이다.

강원 강릉시 사천면 진리해변길 143

고요
4.5
2일

네코스테이. 나는 숙소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예약하고 갔었다. 객실 주방에는 아지가지한 그릇과 컵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숙소 주인분은 친절했고 고양이는 내가 만나보고 성격도 들으면서 내가 선택한 아이다. 고양이 장난감도 객실 안에 있었으며 고양이 털도 빗겨주고 배변도 치워보고 간식도 주고 집사 체험 제대로 했다. 단점은 시내와 멀다. 마트도 택시 타고 이동해야 했다.

네코 스테이

강원 강릉시 성산면 안곡길 58

고요
4.0
2일

갈매기다방. 토끼푸딩 맛도 다양하며 와플도 파는 곳이다. 바다보며 먹으면 정말 맛있다. 사람이 정말 많을때도 있고 아예 없을때도 있다.

갈매기 다방

강원 강릉시 연곡면 영진길 63

고요
5.0
2일

퍼베이드. 공간이 정말 넓고 저녁시간때 피하면 사람이 없는 정말 조용한 곳이다. 무화과크림치즈바케트가 너무 맛있어서 종종 생각나는 곳이다. 정말 편하게 오래 있을 수 있었던 곳이다.

퍼베이드

강원 강릉시 화부산로 78

고요
4.0
2일

카페제니엘. 음료와 디저트는 평범했고 가격도 비쌌다. 하지만 뷰가 너무 예쁜 카페이다. 바닥도 파도를 연상시켜 문을 들어서자마자 기분이 벌써 좋은 카페이다.

카페 제니엘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해안로 1822

고요
4.0
2일

MAYDAY. 공간이 너무 좁다고 생각했다. 귀여운 키링들과 소품이 있다. 푸딩과 음료가 정말 맛있었지만 너무 좁아서 가기 망설여지는 곳이다.

메이데이

강원 강릉시 원대로8번길 8

고요
4.0
2일

로제드파리. 음료와 판나코타 둘다 맛있게 먹었던 곳이다. 자리가 넓지만 사람도 많은곳이였고 가격이 상당하며 사람이 많아서 디저트와 음료가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맛있어서 다시 가고 싶지만 가격때문에 망설여지는 곳.

로제드파리

경북 경주시 사정로57번길 26

고요
4.5
2일

카모메. 종종 생각나서 가는 곳. 당고가 맛있다 이건 아니지만 매우 쫀득하며 만족했다. 케이크와 당고 디저트 종류가 많고 두바이쫀득쿠키. 두바이 초콜릿을 판다. 케이크는 너무 달아서 다 먹지 못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딸기 크레이프와 모히또 맛있었다. 공간이 넓어서 항상 갈때 혼자 앉는것에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곳이다.

카페 카모메

강원 강릉시 하슬라로206번길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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