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프기도 했지만 갈비탕도 반찬도 부담스럽지 않은 편안한 맛이라 순식간에 사라짐. 다 먹고 싶었으나 아침부터 위가 부담스러울까 살짝 남김. 근처에서 숙박하게 되면 다시 들리기위해 저장~♡
초만원식당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4길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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