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못마시는 커알못이라 커피 1도 모르는데 커피러버 엄마를 위해 찾아간 도렐 제주본점☕️ 카페 내부는 층고도 넓고 커서 개방감이 좋았고 2층에서 자리했는데 채광이 넘 좋았다🌞 차가운 우유, 땅콩크림 위에 에스프레소가 올라간 메뉴인 너티클라우드🥜, 체리우유가 들어간 라떼인 체리조🍒, 쑥가루가 올라가 쑥향과 커피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는 쑥하리🍵가 시그니처 메뉴인 것같았는데 우리는 너티클라우드와 체리조를 주문했다 체리조도 독특하긴했지만 커피와 체리우유의 만남은 난 잘 모르겄소,,, ㅎㅎㅎ(체리우유가 익숙치 않아서 일수도😅) 너티클라우드는 섞지말고 그대로 마시라고 알려주셨는데 내 입에도 고소하니 맛났다👍🏻 전체적으로 내 기준 커피맛이 진하다고 느껴졌고 커피마실줄 아는 엄빠는 커피 맛있다고! 오메기떡을 워낙 좋아하는 엄마는 오메기베이글도 주문했는데 앙금스프레드가 같이 준비된다🫘 오메기는 제주에서 나는 차조를 말한다고 한다 베이글 자체는 쫄깃하면서도 스프레드가 많이 달지 않아서 뭔가 건강한느낌? 맛있었는데 호불호는 조금 갈릴 것 같다🥯 도렐이 서울의 성수동에도 지점이 있다고 하는데 서울에선 쑥하리 대신 그린티 클라우드가 있는듯하다! 다음에 제주본점에 또 가게된다면 쑥하리도 도전해보곺😄
도렐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동류암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