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땡식당 입니다 웬지모르게 정감이 가는 이름입니다 노포감성의 가게 벽에 휘갈겨있는 수많은 낙서들 가게는 작게 느껴질 수 있지만 포만감과 맛은 가게를 채우고도 남습니다 볶음밥은 꼭 볶아 드세요 마지막엔 서비스로 야쿠르트도 주십니다
구땡식당
부산 중구 중구로6번길 6-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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