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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요
3년

뽈레보고 찾아간 불고기집. 테이블링으로 미리 줄서기하고 대기실에서 삼십분정도 기다렸어요. 처음 먹을 때는 약간 심심해서 그렇게 줄 설 정도의 맛집인가 했는데 먹을 수록 육수가 조려지고 육수에 고기의 맛이 베어서 맛있어져요. 야채가 많아서 끝까지 물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여기 가장 큰 장점은 양이네요. 양 많다는 이야기를 봐서 4인이서 옛날불고기 3인분, 솥밥 4인분 시켰는데 배부르게 먹었어요. 고기가 먹어도 먹어도 계속 나와요. 만족스러운 식사였어요.😋

대복식당

경기 광주시 퇴촌면 정영로 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