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섬 소룡포와 튀긴새우 창펀은 매우 만족스러웠다. 완탕면도 괜찮았는데 파스타류는 전반적으로 실망스러웠다. 세 종류 파스타 모두 느끼하고 평범하다 느껴졌다. 티라미슈는 위에 설탕을 듬뿍 뿌려놔서 넘 달았다. 휴일 점심 1시30분쯤 갔는데 손님들이 다 빠지고 우리 테이블만 식사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물도 피클도 추가로 안 채워줘서 종업원을 불러서 요청해야만 했다. 가격 대비 서비스는 많이 아쉬운 편. 동네라 중식류를 먹으러는 가끔 갈지도 모르겠다.
딤섬가이즈바이 르지우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26길 40 리윤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