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주 여행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장소 차분하면서도 운치있는 카페 분위기와 핸드드립 커피맛에 반했는데 사장님의 커피에 대한 열정도 멋있었던 곳. 생초콜렛도 이색적이고 커피와 잘 어울렸어요. 페루 게이샤 원두를 사려고 주문했더니 볶아둔 원두가 없다고 바로 로스팅해주셨어요. 게이샤 원두는 핸드드립이 까다롭다고 하셔서 상세하게 드립 방법도 배워왔어요.
오하효
제주 서귀포시 칠십리로 752 탐라수퍼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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