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전은 감자떡이었습니다. 얇은 감자전만 먹다가 새롭네 싶었습니다. 맛있습니다. 허나 기존 감자전에 반사이즈 만원은 좀 오바육바 아닌가요?ㅋ 사이즈도 작습니다. 피양콩 만두는 비지와 함께 워낙 유명하니 믿고 전골로 시켜봤습니다. 김치 매운 맛은 씻어내고 만두소로 들어가 있어서 고기 야채 씹히면서 김치맛과 향도 납니다. 전골은 소자도 만두양이 제법 됩니다. 국물은 사골베이스입니다. 반찬 멸치볶음이 짰는데 확실히 밥반찬이구나 싶었고... 더보기
피양 콩 할마니
서울 강남구 삼성로81길 30
쥐치회를 시작으로 바지락찜, 우엉&새우튀김, 모찌리도후 디저트까지 뿌셨습니다. 하이볼은 너무너무 달아서 화요로 주종을 변경하고 튀김 먹을 땐 기린 생맥도 마셨는데 여기 음식이나 술이 전반적으로 평균이상은 합니다~ 내부는 조금 울리지만 깔끔한 편이었습니다. 쥐치회는 처음 먹어봤는데 세꼬시보다 덜 거칠지만 뭔가 식감은 쫀쫀함이 있고 쥐치간이 이게 또 미나리랑 해서 올려 먹으니 새로운 맛이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아마도 오마카세 먹을 때... 더보기
토말실비
서울 강남구 삼성로104길 15
양장피 양 역시나 넉넉하고 야채며 토핑들도 무지 신선하고 깨끗하게 조리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마파두부는 온도 때문인가? 뭐 그 때문이라고 하더라도 두부 냄새가 아주 약하게 쉰내같은데 있더라고요~ 못 먹을 정도는 당연히 아닙니다만~ 보들한 두부 아닌 탄탄탱글 두부라 식감은 별로였습니다. 마파두부는 마라맛이 약하게도 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양장피로 양념맛으로 봐선 잡채밥 잘할 거 같습니다. 평점은 포장과 재료 상태, 맛이 좋았던... 더보기
송쉐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1길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