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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먹

닉네임 이왕먹는거맛있게먹고파였는데 문득 쓸데없이 길다 싶어서 잘랐습니다. 짜네안짜네, 다네안다네, 맵네안맵네 등 단편적인 맛 평가를 중심으로 떠들어 제낍니다. 맛의 8할은 간 아니겠습니까. 손님이 왕은 아니지만 식당 주인이 왕인 꼴 못봅니다. 왕엄지로 오타가 잦아 마침표 찍으며 차분한 척 해보려고 합니다. 여하튼간 자분자분 떠들어 보겠습니다.

리뷰 1728개

이왕먹
4.0
1시간

주로 해장용으로 포장을 하는 곳입니다만 오늘은 웬일로 포장용기 아까워 앉아 먹고 왔습니다. 해내탕은 내장탕인데 깐양 많이 주셔서 좋습니다. 건더기 넉넉합니다. 탕이 다소 간은 있는 편으나 맛있는 식당이긴 합니다. 원조 아닌데 원조라고 우기는 식당이고ㅋ 눈썹문신 화려한 사장님 얼굴이 간판에 있어서 뒷걸음 쳐지지만 여기 이모님들 친절하시고 단골 손님들도 많답니다. 이 라인에 살아남은 몇 안되는 식당입니다요.

원조양평서울해장국

서울 강서구 강서로52길 34

이왕먹
4.0
10시간

일부 빵들은 덮개없이 진열대에 있지만... 케이스 안에 담겨진 케이크나 빵들도 많이 있답니다. 카페 점원들 모두 상냥하고 친절합니다. 지난번 라떼 맛있게 먹어 재방문했습니다. 낮에 햇빛이 잘 들어올 때 몰랐는데 날이 흐리니 매장 안이 다소 어둡더라고요~ 저녁에도 비슷하겠구나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톤 인테리어를 해두었는데 조명 셋팅이 환하진 않은 거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비바디앙

서울 강서구 강서로 391

이왕먹
4.0
10시간

밀크티 사러 공차 오랜만에 가봤습니다. 기본 블랙밀크티로 주문했고 커스텀 귀찮으면 베스트메뉴에서 쉽게 할 수도 있습니다. 당도는 50%이 기본 설정이더라고요. 사장님 친절하시고 무려 주차 1시간 지원됩니다.

공차 발산역점

서울 강서구 강서로 385

물막국수 진짜 너무 맛있습니다. 간만에 왔지만 오늘은 비막 아닌 물막! 속시원하고 멀미 사라져서 좋았습니다. 막국수는 돼지고기 수육이랑 딱입니다.

장원막국수

강원 홍천군 홍천읍 상오안길 62

조미료 그득한 김치찌개를 먹고 왔습니다. 손님들 평균 입맛에 맞추려면 암 이맛이지 했는데요~ 맛이 없단 게 아니라 무지 자극적이라 뒷맛이 개운하지 않았습니다. 찌개 정식에 같이 나온 제육볶음이 더 맛은 있었습니다. 라면은 사리 추가고 반찬은 약간씩 바뀌긴 합니다. 회사 근처면 종종 갈 거 같기도 합니다.

장독대 김치찌개

서울 강서구 강서로 385

벽을 두고 베이킹 자리만 커피 자리 반 있었습니다. 간만한 요깃거리 정도의 쿠키와 스콘 케이크 있었습니다. 커피는 나쁘지 않았다 정도였습니다. 재방문을 한다면 커피보단 케이크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치상 주차는 어렵고 아 이곳 일회용컵이 퇴비화 조건에서 생분해되는 거래요~ 뭔가 친환경스러운 문구들이 있었습니다.

카페 오호

서울 강서구 양천로24길 90

여기 커피 좋습니다. 다크로스팅에 탄맛도 좀 있는데 근처 카페보단 여기가 나은 거 같습니다. 주말은 모르겠는데 평일엔 한적하고 조용합니다. 주택가에 위치한 동네 카페입니다.

필드 로스터스

서울 강서구 화곡로53길 22

연말연초에 무지 먹었더랬습니다. 여기 갯벌용 장어고 무항생제 장어만 취급한다는 문구가 적혀 있었습니다. 장어 손질도 깔끔해보였고 장어도 참치만큼 느끼하기 쉬운 생선인데 소금구이가 적당히 담백한 게 좋았습니다. 참숯에 구우니 향도 좋고~ 겉은 탄탄하고 속은 촉촉했습니다. 직접 다 구워줍니다. 환기도 잘 되니 옷에 벤 냄새도 거의 없었습니다. 업장도 깨끗하고 가족들이랑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점원들 친절하시고요~

참숯 100년 장어촌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6로 40

얼마 전에 ㅇㅈㅎ참치도 올렸지만 전 여기가 더 나은 거 같습니다. 업장이 많아졌지만 잘 유지되는 거 같습니다. 같은 주간에 참치를 연속으로 먹어 비교했을 때 그렇고요, 메인이 술안주라면 인테리어도 환한 곳보단 적당히 조도가 낮은 곳이 좋은 듯 합니다. 참치스페셜 주문했는데 무난하게 즐기기 좋았고 비린맛이나 가시없이 잘 먹고 나왔습니다~ 가족 외식도 업체 미팅도 좋습니다. 룸이 워낙 잘 되어 있으니까요~ 발렛 있습니다.

이춘복참치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87

복국은 좋아하는데 사시미는 그다지 좋아하진 않습니다. 복집 어설픈 데가 상당히 많습니다. 요즘은 안그럴 텐데 전엔 복집 잘못 갔다가 응급실 가는 사례도 허다했..예 옛날 사람입니다.ㅋ 요리하기 어려운 생선인데 무튼간 대접할 일이 있어 몸보양겸 방문했습니다. 예약했고 활복사시미코스 주문했습니다. 복은 싱싱하게 느껴졌고 쫄깃하면서도 부드럽고 지느러미인지 뱃살인지랑 미나리 삼합도 알려주시는데 덕분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게가 오래된 ... 더보기

강서복집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59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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