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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바로 옆에 위치한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카페 ! 오픈시간 맞춰서 오픈런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먹고싶었던 소시지페스츄리는 ... 하나 남아있던 그 페스츄리는 내 앞에 아주머니에게 뺏겨버렸다 그래서 입 대빨나와서 남자친구에게 그냥 아무거나 먹고싶은거 시키라고하고 그냥 앉아있었는데 사장님께서 그냥 두잔나왔다고 부르실줄 알았는데 빵을 다 컷팅해서 자리로 갖다주셨다 바게트 한입 먹는순간 화풀림 너무 담백하고 고소하고 안에 치즈인가 뭔지 짭쪼름하면서 왜케 맛있는데 . 소시지 페스츄리 못먹어서 빵 맛만보고 안먹을라했는데 초코크로아상은 또 왜케 바삭하고 맛있는데 . 화 다풀리고 그냥 푸파하고 배터지게 먹고 남은건 포장해서 나옴 ! 나왔는데 입주변에 다 묻히고 먹어서 남자친구 빵터짐 택시 기다리는 동안에도 여러사람들이 방문해서 테이크아웃 해가시고 가게 외관 사진 찍고 가시고 인지도 있는 가게 인듯했다 빵맛좋음 근처에 들린다면 재방문 의사있음 담번엔 소세지페스츄리 꼭 먹고말테야

르 바게트

제주 제주시 구좌읍 월정1길 3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