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감성카페! 친구랑 을지로데이트 겸 방문! 커피도 맛있는데 위로가 되는 글귀들이 음료잔 + 벽면에 가득해서 위로 되는 시간이었다. 심지어 친구는 오트밀크로 변경했는데 위에 크림도 오트밀트로 만든 거라 내꺼랑 맛이 달라서 친구도 댕감동 시그니처 음료라 더 맛있었고 다른 커피메뉴도 궁금 조용한 분위기라 작업하거나 독서하기에도 좋아서 담에 또 가고싶다
커뮤트
서울 중구 을지로 51 내외빌딩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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