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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
5.0
9일

#전북 #삼례 #본토담#완주군 "수북한 부추와 자작하고 매콤달콤한 양념의 완벽 조합! 밥 두 공기는 거뜬히 비우게 만드는 삼례 대표 현지인 맛집" ​시각을 사로잡는 수북한 야채 비주얼 ​양념된 오리고기 위에 부추, 깻잎, 팽이버섯이 냄비 가득 수북하게 올려져 나오는 게 특징. ​숨이 죽으면서 야채 채수와 오리 기름이 섞여 양념이 자작하게 잘 베어듬. ​입에 착 감기는 매콤달콤 양념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운 오리고기 식감에 첫 맛은 매콤하고 끝 맛은 은은하게 달달한 감칠맛이 특징입니다. ​양념이 자극적이면서도 중독성이 강해 상추쌈을 크게 싸서 먹을 때 시너지가 뛰어남. ​푸짐한 정갈한 반찬 구성 ​10여 가지에 달하는 정갈한 시골 반찬 스타일이 함께 깔려 메인 요리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네요. ​필수 코스: K-디저트 볶음밥 ​자작하게 남은 중독성 있는 매콤달콤 양념에 밥, 김가루, 남은 야채를 넣어 볶아 먹는 볶음밥은 무조건 추천해야 하는 하이라이트!

본 토담집

전북 완주군 삼례읍 왕궁로 1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