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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ca
추천해요
4년

사실 카페를 구경하느라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가물가물 넓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들어서면 멋진 풍경과 철도와 금방이라도 도착할 것 같은 기차를 찾게된다 카페 외부에는 넓은 잔디밭과 피아노인지풍경인지도 있고 열차표를 사야할 것 같은 “나전역” 팻말이 있다. 카페에 들어서면 옛날 소품들과 각종 추억돋는 불량 식품 등 어머님아버님 세대가 좋아하실 각종 아이템으로 가득차있다. 역장 유니폼을 입고 사진찍을 수도 있고, 커피주문은 키오스크인게 되게 반전ㅎㅎㅎ 디카페인 메뉴는 없지만 따로 연하게 해달라고 부탁드리니 그리 해주셨고 맛있었다. 짝꿍과 장기도 두고, 엽서도 구경하고, 한켠에 있던 기타도 몇번 두둥하니 시간이 어찌가는지 몰랐던 곳 ㅎㅎ 밖으로 보이는 예쁜 풍경은 덤 ㅎㅎㅎ 시간여행을 하는 기분이었다.

나전역 카페

강원 정선군 북평면 북평8길 3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