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랑 간단하게 한 끼 하기 위해 찾은 식당 주차장이 넓어서 일단 합격 가게를 들어서는데 쾌적하고 굉장히 청결하다. 일하시는 분들도 모두 매우 친절하심 요새 식당에서 흔치 않은 “공기밥과 반찬 셀프 무한 리필 가능” 식당ㅋㅋ 어머니가 시원한 국수를 드시고 싶다하셔서 육칼과 김치말이국수 주문함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직접 담그셨다는 김치와 단무지가 반찬으로 나왔는데 김치가 참 맛났다 시원하고 얼얼. 고춧가루가 매운듯! 음식 나오기전에 김치 한 그릇 비우고~ 마침내 음식 도착! 차가운 국수를 정말 안좋아하는데 여기꺼는 부담없이 괜찮다. 열무도 올라가고 국물까지 후루룩 넘기면 속이 다시원~ 육칼도 기분 좋은 맵기에 진하고 구수하다 재료도 아낌없이 들어가있고 푸욱 삶은 듯한 느낌이든다 육칼 한그릇 하고나면 꼭 밥이 생각나서 세트인듯? 밥까지 말아먹으면 속이 든든하다 전반적으로 특별한 것없이 무난하지만 요새는 이런 관광지의 식당에서 이 무난함이 소중하기에 ㅎㅎ.. 맛있다!!!!!
동동 국수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도척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