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직장인들로 인하여 왁자지껄하고 시끌시끌한 분위기다 파티션은 없고 비밀보장 불가 ㅋㅋ 일본분위기가 물씬나고 각종 사케를 파는 이자카야 답게 빈 사케 팩들로 데코레이션을 했다 참치타다키 시켜봤는데 일단 비렸고ㅠㅠ 야채도 그닥 싱싱해보이지는 않았다ㅠㅠ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해준건 직원들의 친절함 화장실은 식당밖 건물 화장실을 이용해야한다 요약하면 이 집은 가격대비 맛은 유유
남오토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98길 16 제주장학회관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