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취해서 사진이 이것뿐인게 아쉽다 정말 많은 종류의 정말 맛있는 맥주가 있었음 메뉴판만 보면 도저히 뭘 시켜야할지 막막할 정도 근데 하나같이 정말 맛있었음 산미가있는 맥주부터 완전히 텁텁한 맥주까지 본인의 취향에 맞는 맥주를 선택할수있도록 했음 분위기도 어둑하니 편안하게 한잔하기 최고다 안주는 먹태 먹태마저 맛남.. 다만 알바가 바닥을 열심히닦고있길래 쳐다보니 간장소스.. 그런가보다했는데 조심스레 물티슈를 건네주길래 응? 가방에도 잔뜩 쏟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열심히 본인 가게 바닥만 닦는 알바의 모습에 불쾌지수 급상승 다른 여자 알바가 친절하게 맥주를 담아주어 급 해피.. 맥주가 다 한집
탭하우스f64
서울 성북구 성북로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