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에 있는 어둡고 감성적인 디저트 맛집, 얼디 🥯 입구에 따라 반지하이기도 하고, 1층에 있기도 한(?) 공간 조명이 어둡고 벽엔 감각적인 포스터들이 붙어있다 초록색 테이블이 완내스였고 굿즈도 판매하고 있었다 디저트 종류는 휘낭시에, 마들렌, 갈레트 브루통 등.. 레밍턴 마들렌은 겉의 코코넛 가루 식감과 잘 어울렸고 호두 갈레트 브루통은 고소x 꼬수운 맛 그 자체 솔티카라멜 휘낭시에는 단짠에 쫀쫀한 식감이라 가장 추천 그리고 카페 앞 고양이가 애교냥이라 너모 기여워요•••
얼디
경북 구미시 야은로 7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