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대형 앞산 베이커리 카페, 마들렌 🥐 들어가자마자 빵 냄새에 기분 좋아지는 곳 빵 종류가 엄청 다양해서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된다 페스츄리를 겹겹이 쌓은 후렌치 파이는 너무 달지 않고 은은하게 퍼지는 버터 풍미에 계속 손이 가는 맛 아메리카노는 디저트랑 밸런스가 좋았고 산미없는 맛 3층짜리 대형 카페로 지하엔 그래피티로 힙한 공간 잇숨••
마들렌
대구 남구 현충로 5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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