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전, 꼬막비빔밥, 육회비빔밥 시킴 가격 무난, 토핑 많음, 음식 디피 괜찮음(사진 그대로) 관광지 식당이라 평균만하면 좋겠다 싶었는데 감안해서도 너무 성의없다고 느낌 제일 실망스러웠던 점은 주문 후 조리가 아니라 이미 만든 음식을 제공하고, 한 입 먹자마자 너무 잘 느껴졌음. 꼬막비빔밥 특히 차가웠고…따뜻한 전이랑 먹으니 더 대조돼서 손이 안 가게 됨. 간도 부족해서 꼬막을 좋아함에도 불구하게 아무맛도 안 나는 것 같았음. 육회비빔밥 역시 미리 담았는지 밥이 따로 나오는데, 밥 마저 미지근해서 비비니까 밥만 뭉쳐서 잘 안 비벼짐
향화정
경북 경주시 사정로57번길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