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금역의 새로운 트렌드는 꽈배기와 고로케같은 튀김빵류인가 봅니다. 달리 시장통이 아녀라.. 이 자리도 어지간히 손바뀜이 많은 곳인데(고로케쿡, 와플반트, 김오빠가 망해나감) 3개 2천원인 찹쌀꽈배기는 일단 대기줄이 항상 있다. 줄 서기 싫어서 매번 지나치다 마침 누가 사와서 얻어먹어봄. 쫄깃폭신하고 맛있다. 밀가루맛과 촉감(ex. 파*바**꽈배기)이 아니라 반응이 좋은 듯. 1번출구쪽 고로케집도 오픈했고 건너편에는 명품만두와 명랑핫도그가 버티고 있는데 미금시장(?)의 강자는 과연 누가 될것인가..
남매꽈배기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돌마로 8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