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율동공원. 감히 산책은 못하고 그저 드라이브. 쿠치나디까사에서 점심. 여기가 본점이라는데요... 이탈리아 가정식을 표방했지만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 분위기는 수더분한 편이고 음식도 무난하다. 깔라마리 꽈리고추 튀김에 맥주, 매운 마르게리따 피자, 치즈리조또, 미트찹, 스무디 2잔을 먹었다. 적당히 먹고 떠들다 나온다는 목표는 왜째서 맨날 배뚜들뚜들로 끝나고 마는가...😌 그러고는 덥다고 집으로 퇴각함. 운동은 없다.
쿠치나 디 까사
경기 성남시 분당구 문정로 136
ɴᴏᴏʜɪᴢ @noohiz_k
운동하기에 날이 넘 덥습니다 ㅠㅠㅠㅠ
뽈보리 @zhena831
@noohiz_k 곧 한파가 온다는데 그때도 운동은 없습니...(퍼묵퍼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