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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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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카페 싱싱 층고가 높고 마당이 있어 생각에 잠기기 좋았습니다. 자두 에이드를 마셨는데 방문 시에 있으면 한 번 드셔보세요. 길고양이 두 마리가 이 카페에서 지내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점박이 친구는 완전 애교쟁이고 아가 냥이는 진짜 말 그대로 애기입니다ㅠㅠ 수플레 케이크가 좋았던 점은 생과일이 넉넉했다는 것입니다.

카페 싱싱

경기 용인시 처인구 신송로55번길 1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