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두쫀쿠를 영접하다 배달도 하시는지 끊임없이 울리는 배민 알람과 뒤에서 열심히 카다이프를 볶으시던 사장님.. 두쫀쿠의 경우 카다이프 비중이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보다 높아서 원물(?)이 입한가득 씹히고 피는 얇은편인듯 합니다 사실 두쫀쿠 초보라 잘모르지만 같이 드신분들이 다 맛있다고 하셔서 맛있는걸로!!
카페 두댓
서울 강남구 논현로 520 청송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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