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 초입에서도 카페가 어디있다고?_? 히며 찾았지요ㅎㅎㅎ 주택을 개조한 카페 같았다. 이 집에 살던 사람은 너무 좋았겠다라는 생각 계속☺ 평일 낮이라 사람도 별로 없었고- 파란하늘에 초록초록 정원💙💚 완벽한 조합! 1층 창가자리가 비어 있지 않아서 2층 테라스 가운데에 앉았는데, 정원은 잘 보이지 않아도 훨씬 조용하고! 2층은 이 자리 아니면 별로인지ㅎㅎ 다들 둘러보고만 나가서 더 좋았다ㅎㅎㅎ 18000원짜리 토스트는...너무 비싸네😭라고 생각했는데, 와 맛있었다!!! 그래도 비싸디 싶긴 했지만 동네가 동네다보니 납득ㅎㅎ 너무 여유롭게 잘 쉬다 온 곳 :) 넘 좋았어!! *2층테라스는 브런치메뉴를 시켜야만 앉을 수 있다는듯?🤔
그랜드 뮤즈
경기 광주시 새말길152번길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