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보쌈정식+배추전] 웨이팅은 평일 점심에 가면 5-10분정도만 기다리면 돼요. 칼국수 국물이 자극적이지 않고 슴슴해요. 사장님은 양념장을 국물에 넣어드시는 데, 저는 양념장 없는 국물이 맛있어요. 거의다 먹고 밥도 말아 먹으라고 하시더라고요. 김치도 딱 보쌈김치 맛이고 맛있어요. 고기도 야들야들하고요. 배추전은 서비스로 주셨고요. 주차도 가능해서 좋아요. 미술과 음악 예술을 사랑하시는 멋쟁이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가게라능요.
훼미리 손칼국수 보쌈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13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