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럭미역국] 일요일 아침 8시에 뱡문했는 데 사람이 많았어요. 그래도 회전율이 좋아서 기다리지는 않았어요. 주차 공간도 커요. 혼자 갔음에도 눈치 안보이고, 반찬 구성도 정갈해서 좋아요. 맛있는 건강한 맛이에요.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해요. 밥 한그릇 못 먹는 잉겐인데 싹싹 긁어먹었어요. 두그릇도 가능할거 같아요. 많이 먹었는데도 위가 아프지 않아서 신기했어요. 전날 과식 이슈로 아팠던 위도 나아진거 같아요(?) 다음에 강릉가면 재방문의사 100%..
강문 옛태광식당
강원 강릉시 난설헌로 105 라동 10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