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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
5.0
19일

찰떡빙수... 8천원인가...? 장마를 뚫고 먹으러 갔는데, 첫입에 삼삼한 우유맛에 조금 실망했다가. 그 아래 파묻혀 숨어있던 콩가루층을 먹기 시작한 뒤 정신을 차리고 보니 20분이 날아가 있었고 빙수 그릇은 비워져 있었다. 그 뒤에 고생개고생해서 비를 뚫고 버스타고 집에 온 고생따위 별 거 아닌것으로 만들 만큼 굉장한 빙수였다.

서빙고

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로 167-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