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데려가준 바다가 보이는 카페 정말 엄청나게 큰 카페고, 너무 크고 커서 분위기가 엄청 고급지거나 인스타 감성은 아니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가족 단위의 손님도 많다 그럼에도 바다가 보이는 점은 최고다 날이 정말 덥고 습할때 갔는데, 선선한 날씨라면 밖에 있는 그네에 앉고 싶었다 빵이나 음료는 그냥 딱 평타
마시랑
인천 중구 마시란로 163 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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