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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느즈막히 일몰이 보고 싶어서 부릉부릉 어느덧 여름의 끝물인지 대체적으로 한가했어요 2층 창가에서 조용히 앉아서 일몰 보다가 왔습니다 커피는 여전히 맛을 잘 모르니 뒤로 남겨두고 베이커리들은 중타 이상은 하는것 같아요~ 바로 앞 정원에도 테이블이 많아서 이제 선선해지면 더 좋겠죠^^
마시랑
인천 중구 마시란로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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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큰 카페답게 메뉴가 무지 많아서 좋았습니다. 커피 못 마시는 사람에게 선택지가 많달까요ㅋㅋㅋ 근데 설 다음 날이라 사람 무지 많아서 자리 잡기 쉽지 않았습니다. 눈치 싸움ㅠㅠ 그래서 막 가게가 너무 부산스럽구... 뭐 채워져 있는 것도 잘 없고... 복작복작했어요🫠 음료랑 빵은 다 먹을 만했습니다ㅎㅎㅎ 하지만 역시 사람이 바글거려서 좋은 기억으로 남기는 힘든 것 같아요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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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장사가 잘되고 있었습니다 갈릭치즈 빵은 아주 맛있어서 마음을 뺏겼습니다 빵 2개 고르니 만원이고 커피도 기본 6천원대! 커피 기대이상이었는데 기분탓도 있었던 거 같습니다 주차는 2시간 무료지원 카페 앞 바다뷰가 약간 설레긴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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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커피가 맛있었다 타르트도 괜춘..? 아기고양이때메 힐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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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특출난 것도 아니고, 음식이 맛난 것도 아니고, 친절한 것도 아니고, 그저 바닷가 옆이라는 특수성 하나로 먹고 들어가려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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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점수때문에 추천 빵 가격은 좀 사악하다^^;;; 어머니 아부지들이 많다 야외석도 있고~~~ 확 트인 바다도 보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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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영종도] 마시랑 카페 마시안 카페 거리에서 가장 큰 카페. 큰 주차장 완비에 실내외석도 많지만, 휴일에 가면 자리 없어서 낭패 본다. 창가 자리 앉아서 썬셋과 물 들어오는 거 하염없이 보면 좋았을 뻔. 빵은 맛난 편, 커피는 근래 먹은 것 중 최악
대중교통으로 가서 가는 길을 험난하지만 좋음. 내려가면 바다도 있어서 더더 좋았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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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데려가준 바다가 보이는 카페 정말 엄청나게 큰 카페고, 너무 크고 커서 분위기가 엄청 고급지거나 인스타 감성은 아니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가족 단위의 손님도 많다 그럼에도 바다가 보이는 점은 최고다 날이 정말 덥고 습할때 갔는데, 선선한 날씨라면 밖에 있는 그네에 앉고 싶었다 빵이나 음료는 그냥 딱 평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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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카페- 갓 만든 빵 먹으러 다시 방문 예정 :) 인테리어가 이쁘거나 감성적인 카페는 아니지만 옆 건물에서 빵을 만들어 카페로 조달하고 가성비가 엄청 좋고 맛있는 빵들이 많아 디저트, 브런치 하기 좋은 곳이었다 - 여럿이서 우루루 가도 될만큼 자리가 넉넉해 좋았다 날 좋으면 바다가 보이는 곳 바로 앞 흔들의자에서 커피 마셔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