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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발견한 찻집. 80대쯤 되는 여사장님이 만들어 주신 뒤 앞에 앉아 계심. 3일 동안 맛차.센차.겐마이차를 마심. 500엔 정도여서 와가시는 주로 과자.^^ 서로 마주 보며 오래 명상에 젖기엔 내공이 떨어져 뭔가 주절거렸더니 나중에 호지차 등을 서비스로 주심. 언제나 손님 없슴;; 건강하세요~

青野茶園

〒105-0003 東京都港区西新橋3丁目11−7 近藤ビ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