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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너무 맛있어요 나 정말 울 것 같아 이 기분을 누가 알아줬으면 좋겟어 노스트레스버거 먹고 지하철 까지 걸어가기 위해 힘내려고 중간에 그냥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추가 주문 할 줄 몰랏어 매일매일 10만원 어치 씩 먹고싶어 합정 익스첼 이 최애였는데 살면서 먹은 타코 중 제일 맛있어요 순대 비리아께소 콘소메 스프 바바께소 바바께소를 추가주문해서 첫 입을 먹었을 때는 역시 비리아가 최고인가… 싶었지만 그렇지 않았어 순대든 비리아든 바바께소든 뭐든 모두 매우 소중한 아이였어

타코 스탠드

서울 용산구 신흥로 34